적용 시장
설치 가스
시공 내용
밀폐공간에서 측정이 필요한 5대 유해가스(O2, CO, H2S, LEL, CO2)는 모두 인명사고와 직결될 수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각각의 가스는 성격과 위험이 다르며, 발생하는 장소나 상황도 다양합니다.
<맨홀 유해가스 관리 기준 및 가이드라인>
유해가스 측정 대상
작업 전, 작업 중, 작업 후
O2 CO H2S LEL CO2 등의 농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가이드라인 및 작업 수칙>
1. 작업 전 사전 측정 필수
맨홀 내부 공기질을 5가스 측정기로 확인 후 진입 여부 결정
측정 기록은 반드시 보존해야 함
2. 지속적 모니터링 필요
작업 중에도 실시간 가스 농도 확인
농도 이상 감지 시 즉시 대피, 환기 조치
3. 환기 조치
자연환기 또는 기계식 송풍기 사용
특히 가연성가스, H2S, CO2 등은 바닥에 깔리므로 바닥 중심 환기 필요
4. 보호장비 착용
방독마스크, 산소공급형 호흡기, 안전벨트, 방폭등, 통신장비 등 필수
상황에 따라 공기호흡기(SCBA) 사용
5. 감시인 배치 및 통신 유지
외부에 감시인 배치하여 이상 발생 시 즉각 구조 요청
구조자는 허가 없이 진입 금지 (이차사고 방지)
6. 비상조치 계획 마련
질식·중독 등 응급상황 대비 훈련 및 구조장비 준비
CPR 훈련자 배치 권장
GASTIGER 2000 5가스 측정기
고성능펌프내장
O2 CO H2S LEL CO2
가스타이거 2000은 고성능 펌프 흡입식 5가스 측정기로,
밀폐공간(예: 맨홀, 탱크, 정화조 등)에서 유해가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는 전문가용 장비입니다.
가스타이거 2000은 고성능 내장 펌프가 장착되어있어
최대 30m 거리의 밀폐공간내 가스도 빠르게 흡입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닥에 깔린 H2S, CO2도 정확히 감지를합니다.

가스타이거 2000은 5가스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습니다.
O2 CO H2S LEL CO2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폭발/질식/중독 위험을 한번에 감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명한 컬러 디스플레이와 경보알림 그리고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내구성으로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안전장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맨홀/하수관/정화조 등 밀폐공간 진입 전 안전 확인
도시가스, 플랜트, 발전소, 건설현장 등 유해가스 발생 환경
다중 센서가 필요한 복합 환경
이러한 환경에서 알맞게 사용이 가능한 가스타이거 2000입니다.
현장에 맞춤 상담은
티에스코리아에서 진행해드립니다.
티에스코리아 <TSKOREA>
032-522-7189
tskorea@ts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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