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시장
설치 가스
시공 내용

이번현장은 오수 처리실 입니다.
오수처리실은 정화조실 폐수처리실 이라고도
하는 데요, 대부분
건물이나 공장
시설물의
지하 가장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환기가 힘들고, 공기 순환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곳
입니다.
특히 이곳은 공장이나 빌딩 시설물에서 사용된
폐수들, 화장실이나 약품세척,
음식물청소후에 버려지는 모든 폐수들이 한곳에 모이는 곳
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폐수들이 만나 혼합이 되었을
때, 혼합 반응이 일어나며, 유해가스가 발생합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스는 바로 H2S 황화수소 입니다.
근래에 뉴스를 통해서도 정화조실, 오수 처리실 출입 후에 황화수소에 중독되어 사고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빈번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황화수소는 폐수 혼합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스입니다.
그리고 황화수소는 강력한 독성과 부식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사업장에서 황화수소 노출 농도를
10PPM으로 정하여 타이트 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수처리실은 대부분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열악하거나 악취가 심한곳이 대부분 입니다.
현장 실사후 정확한 자재를 준비하여 신속하게 설치 후 시운전 테스트 까지 완료 하였
습니다.
측정기는 폐수가 오수처리실과 노출되어 있는 부분 위에 장착합니다.

픽스800 가스측정기는 필요에 따라 최대 4가지 센서 장착이 가능하며, 마음대로
조합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수처리시설의 경우 예산에 따라 꼭 필요한 O2/H2S 만 장착하여 설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만약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정해준 밀폐공간 유해가스 5가지를 모두
측정하고 싶다면 O2/CO/H2S/LEL/CO2 다섯가지 가스로 구성하여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오수처리실 특성상 대부분 출입구는 상시 닫아놓은 상태로 관리합니다.
악취가 올라오는 문제도 있고, 내부에 환기시설도 갖추어져 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출입하는근로자는 최초 출입시 문을 열기전까지 내부의 가스 농도정보를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스농도전광판은 오수처리실 내부에서 발생하는 가스농도를 실시간으로 표시하여
줍니다.
그리고 위험농도 발생시에 초록색 수치가, 빨간색 수치로 변하여 출입하는 누구나
내부의 위험을 감지하여 가스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현장 무료 실사 및 솔루션 제공부터 설치, 그리고 책임 AS및 사후관가까지 준비된
가스측정기 판매, 설치 전문 업체 레이먼드코리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