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메탄가스(CH4) 누출감지 시공사례 — 와이파이 없는 당진 현장을 지킨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

충남 당진의 한 산업현장은 메탄가스를 고농도로 측정해야 하지만 와이파이가 없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남기기 어려웠습니다.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가 유심 통신과 클라우드 모니터링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소개합니다.

/ NEWS / 메탄가스(CH4) 누출감지 시공사례 — 와이파이 없는 당진 현장을 지킨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

📌 이 시공사례의 핵심 3가지

  1. 충남 당진의 한 산업현장은 고농도 메탄(CH4) 가스를 0~100%VOL 범위까지 측정해야 했지만, 현장에 와이파이 인프라가 없어 측정값을 실시간으로 기록·공유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2. 완디(WANDI)가 공급하는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는 유심(SIM)카드가 내장돼 있어 와이파이 없이도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바로 전송합니다. 담당자는 서울·부산은 물론 해외에서도 실시간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어렵거나 장비를 고정 설치할 수 없는 지점은 결합식 흡입 펌프<\/strong>로 호스만 꽂아 원격으로 측정합니다. 이 시공은 완디 파트너사 브이피이코리아가 진행했습니다.

가스측정기가 있어도 그 값을 "지금, 여기서" 확인할 수 없다면 절반의 장비일 뿐입니다. 충남 당진의 이 산업현장이 딱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메탄가스를 고농도로 다루는 공정이라 측정 자체는 필수였지만, 현장에 와이파이가 깔려 있지 않아 데이터를 어떻게 실시간으로 남기고 공유할지가 숙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완디 파트너사 브이피이코리아가 이 현장에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를 투입하면서 이 문제가 어떻게 풀렸는지 소개합니다.

와이파이 없는 현장, 무엇이 문제였나

메탄(CH4)은 공기보다 가볍고 무색무취에 가까워 사람의 감각만으로는 누출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측정기로 상시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현장에서 측정값을 담당자 혼자 눈으로 보고 마는 것과, 그 값이 기록으로 남아 다른 관리자와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것은 안전관리 수준이 다릅니다.

  • 측정은 현장 담당자가 하지만, 관리·의사결정은 본사나 다른 지역의 책임자가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와이파이가 없는 산업현장·야외 시설에서는 일반적인 무선 IoT 장비를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 기록이 남지 않으면, 이상 징후가 있었는지 사후에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현장은 이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었습니다. 필요했던 것은 단순한 "측정기"가 아니라, 측정값을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는 통신 체계까지 갖춘 장비였습니다.

당진 산업현장에 설치된 완디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 실사진
이번 당진 현장에 투입된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 (제공: 브이피이코리아)

EDW500 휴대용 IoT 가스측정기 — 무엇이 다른가

EDW500은 휴대용으로 고농도 메탄가스를 0~100%VOL까지 측정하면서, 측정과 동시에 데이터를 스마트폰이나 PC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된 장비입니다. 이번 현장에서 실제로 힘을 발휘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심(SIM)카드 내장:<\/strong> 별도의 와이파이 공유기나 유선 인터넷 없이도 이동통신망으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와이파이가 없는 산업현장이나 외곽 시설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모니터링 무료 제공:<\/strong> 전용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에 연동되면 지역·국가와 무관하게 다른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같은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명까지 동시 접속, 최대 50개 센서까지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 결합식 흡입 펌프 대응:<\/strong>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어렵거나 누출이 의심되는 좁은 틈에는 펌프로 흡입하는 방식을 붙여, 호스만 삽입하면 원격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적용했습니다

브이피이코리아는 이 현장에 EDW500을 배치하면서, 측정 지점의 성격에 따라 두 가지 방식을 함께 활용했습니다. 접근이 가능한 지점은 EDW500을 휴대한 상태로 직접 측정하고, 사람이 진입하기 어렵거나 누출 지점을 콕 집어 확인해야 하는 곳은 흡입 펌프에 호스를 연결해 공기를 끌어와 측정했습니다.

측정된 데이터는 내장 유심을 통해 그대로 클라우드로 올라갑니다. 현장 담당자가 당진에서 측정을 진행하는 동안, 다른 지역이나 해외에 있는 관리자도 같은 화면에서 실시간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즉 "측정하는 사람"과 "결과를 확인하고 판단해야 하는 사람"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게 됐습니다.

EDW500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원격지 담당자가 실시간 메탄가스 측정값을 확인하는 화면
서울·부산에서 측정하는 동안 해외에 있는 관리자도 EDW500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같은 측정값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공: 브이피이코리아)

도입 전후, 무엇이 달라졌나

구분 도입 전 EDW500 도입 후
데이터 전송 와이파이 없이는 실시간 전송 불가 내장 유심으로 이동통신망 통해 즉시 전송
확인 주체 현장 담당자만 즉시 확인 가능 최대 10명까지 어디서든 동시 확인
접근 어려운 지점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합식 흡입 펌프로 호스만 삽입해 측정
비용 - 클라우드 구독료 무료

이런 현장이라면 EDW500을 검토해 보세요

  • 측정 현장에 와이파이나 유선 인터넷이 없는 경우
  • 측정 담당자와 관리·의사결정권자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경우
  • 바이오가스·소화조·매립지 등 고농도 메탄을 다루는 공정이 있는 경우
  • 좁은 틈이나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지점의 누출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 여러 현장·여러 센서의 측정값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하고 싶은 경우

마치며

측정기가 아무리 정확해도, 그 값을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순간에 볼 수 없다면 안전관리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이번 당진 현장은 EDW500의 유심 내장 통신과 클라우드 모니터링으로 "와이파이가 없다"는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사례입니다. 완디(WANDI)는 EDW500을 포함한 휴대용·IoT 가스측정기 공급과 현장 맞춤 상담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없는 현장의 메탄가스·복합가스 모니터링이 필요하시면 완디(031-340-6952)로 문의해 주시면 현장 조건에 맞는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탄(CH4)은 공기보다 가볍고 무색무취에 가까워 사람의 감각만으로는 누출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측정기로 상시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현장에서 측정값을 담당자 혼자 눈으로 보고 마는 것과, 그 값...

#EDW500 #IoT 가스측정기 #메탄가스 감지 #휴대용 가스측정기 #클라우드 모니터링 #원격 가스감지 #산업안전 #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