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의 핵심 5가지
- 5가스측정기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밀폐공간 필수 측정 5가스(O₂·CO·H₂S·CO₂·LEL)를 동시 측정하는 장비입니다.
- 2017년 법령 개정으로 기존 4가스(O₂·CO·H₂S·LEL)에 CO₂가 추가되어 5가스가 의무화되었습니다.
- 측정값 3년 데이터 보존 의무로 IoT 클라우드 기능이 사실상 필수가 되었습니다.
- 방폭위험장소에서 사용하려면 IECEx + ATEX 이중 인증이 안전합니다.
- 완디 EDW500은 5가스 측정 + 이중 방폭 + DCMS 자동 메일링으로 법령 의무를 한 번에 충족합니다.
5가스측정기란? 정확한 정의
5가스측정기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라 밀폐공간 작업 시 의무적으로 측정해야 하는 5가지 가스를 동시에 검출하는 휴대용 복합가스 측정기를 말합니다. 단일 장비로 5가지 가스를 동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밀폐공간 진입 전·작업 중 안전을 한 번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측정 대상 5대 가스
| 가스 | 분자식 | 위험 | 적정 기준 |
|---|---|---|---|
| 산소 | O₂ | 산소결핍 → 질식사 | 18% 이상 ~ 23.5% 미만 |
| 일산화탄소 | CO | 중독 → 의식 상실·사망 | 30ppm 미만 |
| 황화수소 | H₂S | 즉사 가능 (계란 썩는 냄새) | 10ppm 미만 |
| 이산화탄소 | CO₂ | 질식·중독 | 1.5% 미만 |
| 가연성가스 | LEL (EX) | 화재·폭발 | LEL 10% 이하 |
왜 5가스인가? 2017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야기
한국에서 5가스측정기가 의무화된 것은 2017년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4대가스(O₂·CO·H₂S·LEL)만 측정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습니다.
📜 2017년 개정 핵심
기존 4대가스(O₂·CO·H₂S·LEL)에 이산화탄소(CO₂)가 추가되어, 밀폐공간 작업 시 5대가스를 모두 측정하도록 법제화되었습니다.
왜 CO₂가 추가되었나?
정화조·하수처리장·발효 시설·드라이아이스 저장소 등에서 CO₂ 농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작업자가 호흡 곤란으로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반복되었습니다. CO₂는 무색·무취라 체감할 수 없고, 농도가 3%를 넘으면 호흡 곤란이, 7~8%면 의식 상실, 10% 이상이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단순한 4가스 측정만으로는 밀폐공간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CO₂가 정식 의무 측정 항목으로 추가된 것입니다.
2024년 추가 개정: 가스측정기 지급·데이터 보존 의무화
2017년 5가스 의무화에 이어, 2024년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이 또 한 번 강화되었습니다.
| 구분 | 개정 핵심 내용 |
|---|---|
| ① | 가스농도 측정기 장비 지급 의무화 |
| ② | 측정·평가 결과 기록 및 3년 보존 의무 |
| ③ | 작업자 대상 교육 강화 |
| ④ | 감시인의 119 신고 의무 명시 |
특히 ②번 3년 데이터 보존 의무는 단순히 측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측정 데이터를 3년간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수기로 관리하면 누락·분실 위험이 크기 때문에, 실무적으로는 클라우드 자동 저장 기능이 사실상 필수가 되었습니다.
5가스측정기 선택 기준 7가지
같은 5가스측정기라도 모델별로 기능과 인증 수준이 크게 다릅니다.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기준입니다.
- 측정 가스 5종 완비 — O₂·CO·H₂S·CO₂·LEL 모두 포함되어야 함
- 방폭 인증 — IECEx·ATEX 이중 인증 (Zone 0~2 사용 가능)
- 측정 방식 — 확산식 vs 펌프형 (밀폐공간 진입 전 사전 측정에는 펌프형 필수)
- IoT·클라우드 기능 — 3년 데이터 보존 의무 충족을 위한 자동 저장
- 실시간 알람 — PC·스마트폰으로 농도 초과 시 즉시 알림
- 검교정 인증 — KOLAS 교정성적서 또는 자체 검교정 권한 보유 업체
- A/S 인프라 — 국내 부품 재고, 5영업일 내 수리 가능 여부
4가스측정기와 5가스측정기, 그 차이는?
| 구분 | 4가스측정기 | 5가스측정기 |
|---|---|---|
| 측정 가스 | O₂·CO·H₂S·LEL | O₂·CO·H₂S·LEL + CO₂ |
| 법적 의무 충족 | ❌ 2017년 개정 후 불충족 | ✅ 충족 |
| 적용 가능 현장 | 제한적 | 정화조·하수·발효·드라이아이스 등 전 분야 |
| 구매 권장 | 밀폐공간 작업 시 비추천 | 현재 표준 |
※ 4가스측정기는 폐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밀폐공간 작업용으로 새로 구매한다면 반드시 5가스 모델을 선택해야 합니다.
5가스측정기 추천: 완디 EDW500
위 7가지 선택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5가스측정기가 완디코리아의 EDW500입니다.
🔹 EDW500이 5가스측정기로 선택되는 이유
- ✅ 5가스 동시 측정 — O₂·CO·H₂S·CO₂·LEL 한 화면 모니터링
- ✅ 이중 국제 방폭 인증 — IECEx TPS 25.0057X + ATEX TPS 25 ATEX 114935 0006 X Rev. 01
- ✅ Zone 0~2 모든 폭발위험장소 사용 가능 — Ex da ia IIC T4 Ga
- ✅ 펌프형(EP500) 옵션 — 밀폐공간 진입 전 사전 측정 가능
- ✅ DCMS 클라우드 무료 + NB-IoT 내장 — 유심비·통신비·서버 이용료 0원
- ✅ 자동 메일링 → 3년 보존 의무 자동 충족 — 별도 다운로드 없이 메일 보관만으로 완료
- ✅ 실시간 PC·스마트폰 알람 — 농도 초과 시 즉시 알림
- ✅ 자체 검교정 + 5영업일 A/S — 국내 부품 재고 보유
🏆 EDW500 — 산업안전보건법 5가스 의무 + 3년 보존 의무 한 번에
국내 유일급 IECEx+ATEX 이중 방폭 + DCMS 자동 메일링
구매 후 관리: 검교정 주기와 A/S
5가스측정기는 구매 후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센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감도가 떨어지므로 정기적인 검교정이 필요합니다.
- 검교정 주기 — 일반적으로 6개월~1년 권장 (산업안전보건법 권장 사항)
- 센서 교체 주기 — EC 센서 2~3년, 촉매식 3~5년 (사용 빈도에 따라 변동)
- A/S 채널 — 자체 검교정 권한 보유 업체 우선 선택 → 회수→점검→재발송 사이클 단축
완디코리아는 자체 검교정 권한을 보유하여, 외부 위탁 없이 5영업일 이내 검교정 완료 후 택배 발송이 가능합니다.
5가스측정기 시리즈 가이드 — 함께 보면 좋은 글
📖 밀폐공간 정의·위험성·안전작업 절차 완벽 가이드
5가스 측정 의무 + EDW500 활용법
📖 방폭인증의 중요성 — IECEx·ATEX 이중 인증
방폭위험장소에서 사용해야 할 5가스측정기
📖 EDW500 무료 IoT 기능 완벽 가이드
DCMS 클라우드 실시간 모니터링 + 자동 메일링
📖 가스센서 장단점 — EC·펠리스터·PID 비교
5가스측정기 내부 센서 이해
마치며 — 5가스측정기는 선택이 아닌 의무
2017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후 5가스측정기는 밀폐공간 작업의 법적 필수 장비가 되었습니다. 2024년 추가 개정으로 장비 지급 의무 + 3년 데이터 보존까지 강제되면서, 이제 단순히 "측정만 되는" 장비로는 부족합니다.
방폭 인증, IoT 자동 데이터 보존, 신속한 A/S까지 모두 갖춘 5가스측정기를 선택해야 법령 위반 리스크와 작업자 안전 위험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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