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가스
시공 내용
통신이 터지지 않는 터널 공사..
안녕하세요 레이먼드 주식회사 입니다.
지하철 공사나 터널 공사 시 지하 터널은 밀폐공간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사 초기 터널은 통신이 불가하므로, 위급 상황 시 빠른 대응을 위한 유해 가스 검지기 구축이 필수입니다.
터널 밀폐공간 가스 무선 모니터링 시스템 구성
대략적인 시스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파 시나 용접 시 발생하는 가스들을 터널 내에서 감지하여
- 유선으로 무선 AP 통신기에 농도 값을 전송합니다
- 수신된 농도 값을 무선 AP를 통해 서버로 보내주어 개인 휴대폰이나 PC로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설치된 가스측정기는 전원 공급 후 통신선 2가닥을 공유기에 연결하면 바로 작동합니다.
측정 가스 및 현장 알람
터널 내에서 실시간으로 필수 4대 가스인 O₂ / CO / H₂S / LEL(가연성)을 감지하여 원격으로 농도를 전송합니다.
물론 현장에서도 이상 농도 발생 시 측정기를 통해 소리·빛 알람이 발생합니다.
사전 준비 사항
터널 내에 반드시 공유기와 LAN 설비가 선행 작업되어 있어야 가스측정기 설치가 가능합니다.
여러 대의 가스측정기 값을 하나의 무선 AP기로 취합합니다. 여기까지는 유선 설비입니다.
이후 외부나 실내 어디든 통신이 활성화 가능한 공간에 무선 AP기를 장착하면 원격으로 농도 전송이 가능합니다.
터널 내부에 와이파이 망이 가동 중이라면 무선 AP기 없이 IP 주소 설정만으로도 가스 시스템 작동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측정기 데이터를 수신하는 서버를 구비하셔야 하며, 가스 농도 값을 휴대폰 앱이나 무선 관제실로 전송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터널 공사 현장이 밀폐공간으로 지정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터널은 자연 환기가 어렵고 발파·용접·장비 연소 등으로 CO, H₂S, 가연성 가스 등이 발생하며 산소 농도가 낮아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상 밀폐공간으로 지정되어 작업 전 가스 농도 확인과 상시 모니터링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Q2. 터널 내에서 반드시 측정해야 하는 가스는 무엇인가요?
O₂(산소), CO(일산화탄소), H₂S(황화수소), LEL(가연성 가스) 4가지가 기본입니다. 발파 작업 시 질소산화물(NOx)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어 현장 특성에 따라 측정 가스를 추가 구성하기도 합니다.
Q3. 터널 내 통신이 안 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가요?
가스측정기에서 유선 RS-485 통신으로 터널 내 무선 AP기까지 신호를 전달하고, AP기가 외부 통신망(Wi-Fi 또는 LTE)을 통해 서버로 데이터를 송출합니다. 서버는 다시 스마트폰 앱이나 관제실 PC로 실시간 농도 값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Q4. 무선 AP기 설치 없이도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가요?
터널 내부에 이미 Wi-Fi 망이 구축되어 있다면 무선 AP기 추가 설치 없이 가스측정기에 IP 주소만 설정하여 바로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스 농도 데이터를 수신·저장하는 서버는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Q5. 터널 내 가스측정기 설치 전 필수 선행 작업은 무엇인가요?
전원 공급선과 LAN 설비(공유기 포함) 구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공사 초기 단계에 이를 사전 계획하지 않으면 측정기 설치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공사 계획 단계에서 가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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