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500과 DCMS, 함께 쓸 때 진짜 힘이 나옵니다
포터블 가스감지기를 현장에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작업자가 감지한 데이터가 쌓이고, 이력이 남고, 경보가 빠짐없이 관리자에게 전달되어야 비로소 '안전 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WANDI의 EDW500 휴대용 가스감지기와 DCMS(Data Cloud Monitoring System)는 바로 이 간격을 메우도록 설계된 조합입니다. 작업자가 몸에 지니고 이동하는 포터블 장비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가 긴밀하게 연동될 때, 단순한 '휴대 측정'이 '지능형 안전 관리 시스템'으로 격상됩니다.
💡 핵심 포인트
EDW500 + DCMS 조합은 작업자 휴대 감지 → 무선 실시간 전송 → 클라우드 분석 → 관리자 원격 경보까지 가스 안전 관리의 전 주기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합니다.
EDW500은 어떤 가스감지기인가?
EDW500은 WANDI가 개발한 휴대용(포터블) 복합 가스감지기입니다. 작업자가 몸에 착용하거나 손에 들고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주변 가스 농도를 감지합니다. EC(전기화학식)·접촉연소식·PID·IR 센서를 모듈 방식으로 지원하며, IECEx TPS 25.0057X 방폭 인증을 취득해 가스 폭발 위험이 있는 Zone 1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장 무선 통신으로 측정 데이터를 DCMS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하는 것이 핵심 특징입니다.
DCMS란 무엇인가?
DCMS(Data Cloud Monitoring System)는 WANDI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가스 모니터링 플랫폼입니다. EDW500을 휴대한 작업자들이 현장 곳곳을 이동하며 수집한 실시간 가스 농도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고, 안전 관리자는 PC·스마트폰 어디서든 대시보드를 통해 각 작업자의 위치와 가스 농도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보 발생 시 즉시 푸시 알림·SMS를 전송하며, 측정 이력은 자동으로 저장되어 관리 보고서 작성에도 활용됩니다.
EDW500 + DCMS 함께 쓰면 좋은 7가지 이유
| 항목 | EDW500 단독 사용 | EDW500 + DCMS 연동 |
|---|---|---|
| 경보 전달 | 작업자 본인 부저·진동 | 작업자 + 관리자 스마트폰 푸시·SMS 동시 전달 |
| 데이터 이력 | 기기 내부 메모리(한정적) | 클라우드 무제한 저장 및 조회 |
| 작업자 현황 | 현장 직접 확인 필요 | 전 작업자 가스 농도 실시간 모니터링 |
| 다수 작업자 관리 | 개별 기기 확인 필요 | 통합 대시보드 1화면에서 일괄 확인 |
| 보고서 | 수기 작성 | 측정 이력 자동 리포트 생성 |
| 기기 상태 관리 | 기기 직접 확인 | 배터리·센서 수명 원격 모니터링 |
| 규정 준수 | 기록 보관 수작업 | 클라우드 이력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대응 |
실제 운영에서 달라지는 것들
- 1경보 누락 제로: 작업자 본인뿐 아니라 관리자 스마트폰으로도 경보가 즉시 전달되어 대응 공백이 사라집니다.
- 2다수 작업자 동시 관리: 현장을 이동하는 여러 작업자의 가스 농도를 관리자가 DCMS 하나로 실시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3이동 경로별 데이터 축적: 작업자가 이동한 구역별 가스 농도 추이를 기록해 위험 구간을 데이터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4감사·점검 대응: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된 측정 이력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기록 의무를 충족하는 증빙 자료로 활용됩니다.
- 5유지보수 효율화: 배터리 잔량과 센서 교체 주기를 DCMS가 원격으로 알려줘 불필요한 수거·점검이 줄어듭니다.
어떤 현장에 가장 적합한가?
EDW500 + DCMS 조합은 특히 작업자가 넓은 현장을 이동하며 작업하는 환경, 밀폐 공간·고소 작업 등 위험 작업 관리가 필요한 현장, 그리고 관리자가 원격으로 다수 작업자를 동시에 감시해야 하는 현장에 최적입니다.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 냉동냉장 창고, 하수처리장, 터널·지하 공사 현장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 효과가 검증되고 있습니다.
이동하며 실시간 감지
관리자 언제 어디서나 확인
폭발 위험 지역 사용 가능
도입 전 체크리스트
- 감지 대상 가스 종류 및 폭발·독성 위험 등급 확인
- 현장 위험 지역 분류(Zone 0/1/2 등) 및 방폭 요구 사양 확인
- 동시 사용 작업자 수 및 운용 교대 패턴 파악
- 인터넷 연결 환경(DCMS 클라우드 통신 가능 여부)
- 경보 수신 대상자(관리자·안전 담당) 및 알림 방식(앱·SMS·이메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