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Cl2) 가스를 상시 사용하는 수처리장, 제지공장, 화학공정 시설에서는 24시간 끊임없는 감시 체계가 필수입니다. 작업자가 없는 야간이나 공정 가동 중에도 Cl2는 누출될 수 있으며, 이를 조기에 감지하지 못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집니다. WANDI FIX800은 설치형으로 최대 5가지 가스를 동시에 측정하여 Cl2 누출을 상시 모니터링합니다.
💡 핵심 요약
FIX800은 설치형 5가스 동시측정기로, Cl2를 포함한 유해가스를 24시간 무중단 감시합니다. FIX-DS 현황판과 연동하면 출입 전 농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왜 설치형 Cl2 감지기가 필요한가?
휴대용 가스측정기는 작업자가 携帶해야만 작동합니다. 그러나 야간 무인 공정, 작업자 교대 공백 시간, 예상치 못한 누출 상황에서는 설치형 상시 감지 시스템만이 즉각 대응이 가능합니다. 특히 Cl2는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축적되므로, 가스 발생 포인트 근처에 고정 설치된 감지기가 필수입니다.
염소 가스의 인체 영향
| 농도 (ppm) | 인체 영향 | 노출 기준 |
|---|---|---|
| 0.5 | 냄새 감지 한계, 경미한 점막 자극 | ACGIH TLV-TWA |
| 1 | 눈·코 자극, 기침 시작 | OSHA PEL / 한국 기준 |
| 3~6 | 심한 호흡기 자극, 가슴 압박감 | 위험 수준 |
| 14~21 | 즉각적인 흉통, 구역질, 구토 | 고위험 |
| 430 | 30분 내 사망 위험(IDLH) | NIOSH IDLH |
※ 출처: NIOSH, ACGIH, OSHA, 고용노동부 화학물질 노출기준 고시
실제 사고 사례
인도 암리차르 염소가스 누출 사고 (2019년)
2019년 인도 암리차르 지역의 한 수처리 시설에서 염소가스가 대규모 누출되어 수십 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야간 무인 운영 중 발생한 이 사고는 설치형 상시 감지 시스템의 부재가 원인이었습니다. 감지기가 있었다면 조기에 경보를 발령하고 누출을 차단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WHO Chemical Incident Reports)
WANDI FIX800: 5가스 동시측정 설치형 가스측정기
Cl2 포함 최대 5가스 동시 감지
FIX800은 Cl2(염소), O2(산소), CO(일산화탄소), H2S(황화수소), EX(가연성가스) 등 최대 5가지 가스를 동시에 측정합니다. 한 대의 장비로 복합 가스 환경을 완벽하게 커버하며, 각 가스별 독립 경보 설정이 가능합니다.
FIX-DS 현황판 연동 — 출입 전 안전 확인
FIX800은 FIX-DS 가스농도 현황판과 연동하여 출입 전 실시간 농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해당 공간에 진입하기 전에 Cl2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대재해 예방의 핵심입니다.
완디 FIX800이 있었다면? — 예방 시나리오
- 1FIX800이 Cl2 배관 인근에 고정 설치되어 24시간 모니터링 중
- 2야간 누출 발생 즉시 설정 농도 초과 감지 → 경광등·사이렌 경보 발령
- 3FIX-DS 현황판에 농도 표시, 관리자 원격 알림 수신
- 4작업자 진입 전 현황판 확인 → 안전 확보 후 방제 조치
- 5사고 없이 누출 차단 완료, 데이터 기록 유지
실제 납품 사례
FIX800 주요 사양
WANDI FIX800 제품·설치 구성 살펴보기
아래는 완디 FIX800 설치형 복합가스측정기의 실제 제품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