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황(SO2)은 석유정제, 제련, 화력발전, 황산 제조 공정에서 대량 발생하는 독성 가스입니다. 단 2ppm에서도 호흡기 자극이 시작되며, 작업자에게 치명적인 기관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WANDI EDW500은 IECEx TPS 25.0057X 국제방폭인증을 보유한 5가스 동시측정 휴대용 가스측정기로, SO2 발생 현장에서 작업자를 즉각 보호합니다.
💡 핵심 요약
EDW500은 SO2를 포함한 5가지 가스를 동시 측정하며, IECEx Zone 0 방폭 인증으로 석유정제·제련소 등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이산화황(SO2) 가스란 무엇인가?
이산화황(SO2)은 유황(황) 성분이 연소될 때 발생하는 무색의 자극성 기체입니다. 주요 발생원은 석유·석탄 연소, 금속 제련 공정, 황산 제조, 펄프·제지 공장, 식품·음료 방부 처리 공정 등입니다. SO2는 수분과 반응하여 황산(H2SO4)을 형성하므로 피부, 눈, 기도에 심각한 화학적 화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산화황 가스의 인체 영향
| 농도 (ppm) | 인체 영향 | 기준 |
|---|---|---|
| 0.5~1 | 냄새 감지 (황 냄새) | 감지 |
| 2 | 눈·코·목 자극, 기침 | OSHA PEL / 한국 기준 |
| 5~10 | 심한 기침, 호흡 곤란 | 경보 수준 |
| 20 | 즉각적인 호흡기 손상 | 고위험 |
| 50~100 | 폐부종, 기관지 경련 | 매우 위험 |
| 100 이상 | 즉시 생명 위협 (NIOSH IDLH) | 즉시 위험 |
※ 출처: NIOSH IDLH: 100 ppm, OSHA PEL: 5 ppm(천장값), ACGIH TLV-TWA: 0.2 ppm, 고용노동부 노출기준: 2 ppm(TWA)
실제 사고 사례
광양 제철소 이산화황 누출 사고 (2016년)
2016년 전남 광양의 한 제철소에서 황산화물(SOx) 배출 설비 오작동으로 SO2가 대량 누출되어 작업자 여러 명이 호흡기 이상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즉각적인 농도 측정 장비의 부재로 대응이 지연됐습니다. (출처: 환경부 화학사고 연보)
WANDI EDW500: SO2 현장의 최적 솔루션
IECEx 국제방폭인증 — Zone 0 안전
EDW500은 TÜV SÜD 발행 IECEx TPS 25.0057X 인증으로 방폭 등급 Ex da ia IIC T4 Ga (Zone 0, EPL Ga)를 획득했습니다. SO2가 발생하는 석유정제소, 제련소 등 방폭이 요구되는 최고 위험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가스 동시측정 — SO2 포함
EDW500 한 대로 SO2(이산화황), O2(산소), CO(일산화탄소), H2S(황화수소), EX(가연성가스) 등 최대 5가지 가스를 동시 측정합니다. 황 관련 공정에서는 SO2와 H2S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어 복합 측정이 필수입니다.
완디 제품이 있었다면? — 예방 시나리오
- 1작업자가 EDW500을 휴대하고 SO2 발생 구역 점검 시작
- 2SO2 2ppm 초과 시 즉시 진동·소리·LED 경보 발생
- 3클라우드로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 → 작업 중단 및 대피 지시
- 4방독 마스크(산성가스용 정화통) 착용 후 누출 지점 확인
- 5측정 데이터 클라우드 자동 저장 →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실제 납품 사례
EDW500 주요 사양
🏆 IECEx 국제방폭인증
인증번호: IECEx TPS 25.0057X | 인증기관: TÜV SÜD | 방폭등급: Ex da ia IIC T4 Ga | Zone 0 (EPL Ga)
WANDI EDW500 제품·현장 살펴보기
아래는 완디 EDW500 휴대용 복합가스측정기의 실제 제품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