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식 H2S 감지기가 필요한 이유 — 24시간 무인 모니터링의 중요성
황화수소(H2S)는 하수처리장·펌프실·석유화학 공정·축산 시설 등에서 무작위로, 갑자기 발생합니다. 작업자가 없는 야간·휴일에도 가스는 누출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휴대용 측정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고정식 가스감지기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완디 FIX800은 H2S를 포함한 최대 5가지 가스를 동시 감지하는 고정식 산업용 가스감지기입니다.
💡 고정식 vs 휴대식
휴대용은 작업자 개인 보호용, 고정식은 시설 전체 상시 모니터링용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응책입니다.
황화수소(H2S) 인체 영향 — 농도별 노출 증상 표
| 농도 (ppm) | 노출 증상 | 위험도 |
|---|---|---|
| 0.5~1 | 달걀 썩는 냄새 감지 시작 | ⬜ 안전 |
| 2~5 | 지속 노출 시 두통·메스꺼움 | 🟡 주의 |
| 10 | 눈·코·목 자극, 후각 피로 | 🟠 경계 |
| 50~100 | 결막염, 폐부종 위험 | 🔴 위험 |
| 150~200 | 후각 완전 마비 | 🔴 매우 위험 |
| 300~500 | 폐수종, 의식 상실 | ☠️ 치명 |
| 700 이상 | 수분 내 호흡 마비·사망 | ☠️ 즉각 사망 |
※ 한국 산업안전보건법 H2S 노출기준: TWA 1ppm / STEL 5ppm (고용노동부 고시)
실제 사건 사례 — 고정식 감지기 부재로 발생한 H2S 재해
사례 1: 정유공장 펌프실 황화수소 누출 (2018, 울산)
울산 소재 정유공장 펌프실에서 야간 순찰 중 작업자 1명이 쓰러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후 조사에서 H2S가 100ppm 이상 농도로 누출된 것이 확인되었으나, 해당 구역에는 고정식 H2S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동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조사 보고서, 2018)
사례 2: 하수처리장 지하 펌프실 황화수소 집적 (2022, 부산)
부산 하수처리시설 지하 펌프실에서 가스 집적으로 작업자 2명이 의식을 잃었습니다. 해당 시설에 고정식 H2S 감지기가 있었으나 경보 설정값이 너무 높게 설정되어 실질적 경보가 늦어진 것이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출처: 산업안전보건공단 KOSHA 사고사례 DB, 2022)
완디 FIX800으로 H2S 사고를 예방하는 시나리오
FIX800 — 5가스 동시 감지 고정식 산업용 가스감지기
완디 FIX800은 H2S·EX(가연성)·CO·O2·VOC 등 최대 5가지 가스를 동시에 감지하는 고정식 가스감지기입니다. 24시간 연속 모니터링으로 작업자가 없는 시간에도 위험을 감지하고, 경보 신호를 중앙 제어실 또는 외부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동시 감지
상시 모니터링
제어실 연동
FIX800이 있었다면 — 사고 예방 시나리오
- 1상시 모니터링: FIX800이 펌프실·지하 공간에 설치되어 H2S 농도를 24시간 실시간 측정.
- 2자동 경보: H2S 10ppm 도달 시 사이렌·경광등 자동 발동. 진입 전 경보로 작업자 대피 유도.
- 3제어실 연동: 4~20mA 아날로그 출력·릴레이 신호로 중앙 제어실 DCS/SCADA 연동. 원격 모니터링 가능.
- 4환기 설비 자동 연동: 경보 신호와 환기 팬을 연동하여 가스 농도 상승 즉시 강제 환기 실행.
실제 설치 사례 — 발전소 펌프실 H2S 고정식 모니터링
밀폐공간 황화수소 고정식 감지 현장 (포항)
FIX800 제품 사양 (H2S 감지)
| 항목 | 사양 |
|---|---|
| 모델명 | FIX800 |
| 감지 방식 | 고정식 설치형 |
| 감지 가스 | H2S, EX(가연성), CO, O2, VOC — 최대 5가스 동시 |
| H2S 측정 범위 | 0~100 ppm |
| 출력 신호 | 4~20mA 아날로그 / 릴레이 접점 출력 |
| 경보 설정 | 1단계·2단계 독립 설정 |
| 전원 | DC 24V |
| 방진방수 | IP65 이상 |
WANDI FIX800 제품·설치 구성 살펴보기
아래는 완디 FIX800 설치형 복합가스측정기의 실제 제품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