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화질소(NO)는 고온 연소 공정에서 발생하는 독성 가스로, 자동차 터널, 화력발전소, 질산 제조 공장, 용접 작업 등에서 작업자를 위협합니다. NO는 체내에서 빠르게 NO2(이산화질소)로 산화되어 독성을 더욱 높입니다. WANDI EDW500은 IECEx TPS 25.0057X 국제방폭인증을 보유한 5가스 동시측정 휴대용 가스측정기로, NO 발생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작업자를 보호합니다.
💡 핵심 요약
EDW500은 NO를 포함한 5가지 가스를 동시 측정하며, IECEx Zone 0 방폭 인증으로 고온 연소 공정·터널 등 위험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일산화질소(NO) 가스란 무엇인가?
일산화질소(NO)는 질소와 산소가 고온에서 반응하여 생성되는 무색·무취의 독성 가스입니다. 주요 발생원은 자동차 엔진·터널 배기가스, 화력발전소 연소, 질산 제조 공정, 용접·아크 작업, 폭발물 취급 현장 등입니다. NO는 혈액 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산소 운반을 방해하고, 공기 중에서 빠르게 NO2로 산화됩니다.
일산화질소 가스의 인체 영향
| 농도 (ppm) | 인체 영향 | 기준 |
|---|---|---|
| 3 | 냄새 감지 (살짝 달콤한 금속 냄새) | 감지 |
| 25 | 경미한 호흡기 자극 | NIOSH REL TWA |
| 35 | 눈·목 자극, 두통 | OSHA PEL |
| 100~200 | 심한 호흡기 손상, 폐부종 위험 | 위험 |
| 100 이상 | 즉시 생명 위협 (NIOSH IDLH) | 즉시 위험 |
※ 출처: NIOSH IDLH: 100 ppm, NIOSH REL: 25 ppm TWA, OSHA PEL: 35 ppm, ACGIH TLV-TWA: 25 ppm, 고용노동부 기준: 25 ppm
실제 사고 사례
터널 공사 현장 배기가스 중독 사고 (2019년)
2019년 국내 터널 공사 현장에서 디젤 굴착기 가동 중 발생한 NO·NO2 가스에 작업자 3명이 노출되어 의식을 잃고 병원 치료를 받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밀폐된 터널 내부에서 배기가스가 축적됐으나 실시간 감지 장비가 없어 대응이 늦었습니다. (출처: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사례 DB)
WANDI EDW500: NO 현장의 최적 솔루션
IECEx 국제방폭인증 — Zone 0 안전
EDW500은 TÜV SÜD 발행 IECEx TPS 25.0057X 인증으로 방폭 등급 Ex da ia IIC T4 Ga (Zone 0, EPL Ga)를 획득했습니다. 질산 제조공정, 폭발물 취급 현장 등 방폭이 요구되는 고위험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5가스 동시측정 — NO 포함
EDW500 한 대로 NO(일산화질소), NO2(이산화질소), O2(산소), CO(일산화탄소), EX(가연성가스) 등 최대 5가지 가스를 동시 측정합니다. NO는 공기 중에서 빠르게 NO2로 산화되므로 두 가스를 함께 측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완디 제품이 있었다면? — 예방 시나리오
- 1작업자가 EDW500을 휴대하고 터널 내부 진입
- 2NO 25ppm 초과 시 즉시 진동·소리·LED 경보 발생
- 3클라우드로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 → 굴착기 가동 중단
- 4충분한 환기 후 NO 농도 확인 → 안전 후 작업 재개
- 5측정 데이터 클라우드 자동 저장 → 작업 이력 관리
실제 납품 사례
EDW500 주요 사양
🏆 IECEx 국제방폭인증
인증번호: IECEx TPS 25.0057X | 인증기관: TÜV SÜD | 방폭등급: Ex da ia IIC T4 Ga | Zone 0 (EPL Ga)
WANDI EDW500 제품·현장 살펴보기
아래는 완디 EDW500 휴대용 복합가스측정기의 실제 제품 모습입니다.

